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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2026년 기준

기초대사량 계산기

성별·나이·키·몸무게로 기초대사량과 하루 소비 칼로리를 계산합니다. Mifflin-St Jeor와 Harris-Benedict 두 공식을 나란히 보여줍니다.

성별

cm
kg

활동 수준

기초대사량 (Mifflin-St Jeor)

-

성별·나이·키·몸무게를 넣으면 바로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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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계산돼요

기초대사량(BMR, basal metabolic rate)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누워만 있어도 쓰이는 열량입니다. 심장을 뛰게 하고 체온을 유지하는 데 들어가는 몫이라 하루 소비의 60~70%를 차지합니다. 이 계산기는 미플린-세인트 지어(Mifflin-St Jeor) 식을 기본으로 씁니다. 남성은 체중(kg)에 10, 키(cm)에 6.25를 곱하고 나이에 5를 곱해 뺀 뒤 5를 더하며, 여성은 마지막에 161을 뺍니다. 계수는 남녀가 같고 상수항만 다릅니다. 함께 보여주는 해리스-베네딕트(Harris-Benedict) 공식은 1919년 식을 1984년에 고친 것으로 병원과 헬스장에서 여전히 쓰입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두 식의 결과가 100kcal 이상 벌어지는 일이 흔한데, 어느 쪽이 틀린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집단을 측정해 만든 식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많이 헷갈리는 지점은 기초대사량을 하루에 먹어야 할 양으로 읽는 것입니다. 기초대사량은 움직임이 하나도 없을 때의 값이라, 실제 하루 소비 칼로리는 여기에 활동 계수를 곱한 값에 가까우며, 이 값을 활동대사량이라고 부릅니다. 또 이 식들은 체지방률을 보지 않기 때문에 근육이 많은 사람은 실제보다 낮게, 체지방이 많은 사람은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초대사량은 완전히 쉬고 있을 때만의 소비량이고, 하루 소비는 여기에 걷기·일·운동이 더해진 값입니다. 그래서 활동 계수를 곱해 추정합니다. 종일 앉아 지내면 약 1.2배, 주 3~5회 운동하면 약 1.55배로 봅니다. 이 계수는 연구에서 나온 값이 아니라 현장에서 굳어진 어림이라 사람마다 차이가 큽니다.

일반적인 성인이라면 Mifflin-St Jeor 쪽이 실측에 더 가깝다는 연구가 많아 기본값으로 두었습니다. 다만 두 값의 차이만큼이 이 추정의 오차 범위라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정확한 값이 필요하면 간접열량측정처럼 실제로 재는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높습니다. 근육은 쉬는 동안에도 지방보다 열량을 많이 씁니다. 다만 이 계산기가 쓰는 두 공식은 체중과 키만 보고 체성분은 보지 않아서, 같은 몸무게라면 근육이 많은 사람도 같은 값이 나옵니다. 체지방률을 아신다면 그 값을 쓰는 다른 공식이 더 잘 맞습니다.

이 계산기가 답할 수 있는 범위를 넘는 질문입니다. 섭취량을 얼마나 줄일지는 나이·병력·복용 약에 따라 달라지고 지나친 제한은 건강을 해칠 수 있어서, 의사나 임상영양사와 상의해 정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여기 숫자는 어림을 잡는 출발점으로만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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