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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Tools

자리 배치표 만들기

이름을 붙여넣고 줄·칸과 이동 통로를 눈으로 골라 교실 자리 배치표를 뽑습니다. 떨어뜨려 앉힐 짝과 앞자리 학생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한 줄에 한 명씩. 쉼표로 구분해도 됩니다.

자리 크기

칠판

5줄 × 6 · 자리 30

줄 (앞뒤)5
칸 (좌우)6

교탁 · 칠판 위치

앞자리는 교탁에 가까운 자리를 뜻합니다. 위치를 바꾸면 앉히는 순서와 빈자리가 남는 쪽도 함께 바뀝니다.

이동 통로

123456

칸 사이를 눌러 통로를 냅니다. 통로를 사이에 둔 좌우는 붙어 앉은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한 줄에 두 명씩. 예: 김민준-이서연

시력·키 등으로 앞줄이 필요한 학생. 한 줄에 한 명씩.

이름을 넣으면 자리 배치표가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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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계산돼요

학급에서 자리를 바꿀 때 이름을 섞어 앞줄 왼쪽부터 차례로 배정합니다. 교실 크기는 숫자를 적는 대신 격자를 짚어 고릅니다 — 3줄 4칸이 어떤 모양인지 눈으로 보면서 정할 수 있고, 명단 인원보다 자리가 모자라면 그 자리에서 몇 명이 못 앉는지 알려줍니다. 섞는 방식은 모든 순서가 같은 확률로 나오는 Fisher-Yates이고, 결과와 함께 표시되는 배치 번호를 다시 넣으면 똑같은 배치가 재현됩니다. 자리 뽑기를 다시 하자는 말이 나올 때, 앞서 뽑은 번호를 보여주면 손대지 않았다는 근거가 됩니다. 완성된 좌석표는 화면에 띄우거나 그대로 인쇄해 쓰시면 됩니다. 짝을 정할 때 떨어뜨려 앉힐 두 사람을 지정하면 상하좌우로 맞닿지 않도록 다시 섞습니다. 대각선은 붙은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칸 사이에 이동 통로를 내면 그 건너편도 맞닿지 않은 것으로 셉니다 — 사람이 지나다니는 폭만큼 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통로는 자리가 아니라서 좌석 수는 그대로입니다. 앞자리 지정은 시력이나 키 때문에 앞에 앉아야 하는 학생을 먼저 채우는 방식이라, 지정한 인원이 한 줄보다 많으면 다음 줄까지 이어집니다. 여기서 말하는 앞자리는 교탁에 가까운 자리입니다. 교탁을 뒤나 옆으로 옮기면 앉히는 순서가 통째로 바뀌어서, 교탁이 뒤에 있으면 맨 뒷줄이 앞자리가 되고 빈자리는 교탁에서 먼 쪽에 남습니다. 주의할 점은 제약이 서로 모순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리가 빠듯한데 떨어뜨릴 짝을 여럿 넣으면 어떤 배치로도 전부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이럴 때 이 도구는 조건을 몰래 무시하지 않고, 가장 적게 어긋난 배치를 보여주면서 어떤 짝이 끝내 붙었는지 함께 알려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능합니다. 떨어뜨릴 짝 칸에 두 이름을 한 줄에 적으면 상하좌우로 맞닿지 않게 배치합니다. 여러 쌍을 넣으려면 줄을 나눠 적으세요. 다만 자리 수가 빠듯하면 모두 만족시키지 못할 수 있고, 그럴 때는 어떤 짝이 붙었는지 결과 아래에 표시됩니다.

칸과 칸 사이를 눌러 통로를 내면 배치표에도 그만큼 간격이 벌어집니다. 두 칸마다 통로를 내면 흔한 2-2-2 짝 배치가 됩니다. 통로는 자리로 세지 않으므로 좌석 수는 그대로이고, 통로를 사이에 둔 좌우는 붙어 앉은 것으로 보지 않아 떨어뜨릴 짝을 통로 건너에 앉힐 수 있습니다.

앞자리 지정 칸에 이름을 적으면 그 학생들부터 앞줄에 채웁니다. 지정한 인원이 한 줄 자리보다 많으면 다음 줄로 이어집니다. 앞자리 안에서의 좌우 순서는 무작위로 정해지므로, 특정 자리에 꼭 앉혀야 한다면 뽑은 뒤 손으로 바꾸시는 편이 빠릅니다.

결과 옆에 나오는 배치 번호를 적어 두었다가 같은 명단과 같은 번호를 넣으면 똑같이 나옵니다. 학생들이 결과에 이의를 제기할 때 쓰세요. 자리를 바꾸기 전에 번호를 칠판에 먼저 적어 두고 뽑는 방법도 있습니다.

교탁 위치를 앞·뒤·왼쪽·오른쪽 중에서 고르면 배치표의 칠판이 그쪽으로 옮겨집니다. 표시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앉히는 순서가 함께 바뀌어서, 교탁이 뒤에 있으면 앞자리로 지정한 학생이 맨 뒷줄에 앉고 빈자리는 교탁에서 가장 먼 줄에 남습니다.

자리가 남으면 뒷자리부터 빈칸으로 남고, 학생이 더 많으면 자리에 앉지 못한 명단을 따로 보여줍니다. 결원이 생겼거나 책상 수가 애매할 때 행과 열을 조금씩 바꿔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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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위로 배정한 좌석이라 학생 간 관계나 학습 여건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시력·청력·이동이 불편한 학생의 자리처럼 배려가 필요한 경우에는 뽑은 결과를 그대로 쓰지 마시고 교사가 직접 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