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LifeTools

랜덤 추첨기

이름을 붙여넣고 당첨자를 뽑거나 조를 나눕니다. 추첨 번호를 남겨 두면 같은 결과를 다시 만들어 검증할 수 있습니다.

한 줄에 한 명씩 넣으세요. 쉼표로 구분해도 됩니다. 최대 1000명.

이름을 넣어 주세요.

이전 결과의 번호를 넣으면 같은 결과가 그대로 재현됩니다. 추첨이 조작되지 않았음을 제3자가 확인하는 데 씁니다.

광고

광고 자리

이렇게 계산돼요

섞는 방식은 Fisher-Yates입니다. 목록의 뒤에서부터 훑으며 아직 자리가 정해지지 않은 구간에서만 교환하는 방법으로, 모든 순서가 나올 확률이 똑같습니다. 흔히 쓰이는 '각 항목을 무작위 위치와 교환' 방식은 구현이 간단해 보이지만 특정 순서가 더 자주 나와서 추첨에 쓰면 안 됩니다. 조를 나눌 때는 섞은 뒤 한 명씩 돌아가며 배분합니다. 인원이 조 수로 나누어떨어지지 않아도 조 사이 인원 차이가 한 명을 넘지 않습니다. 12명을 5개 조로 나누면 3·3·2·2·2가 됩니다. 이 도구의 특징은 추첨 번호를 남긴다는 점입니다. 결과와 함께 표시되는 번호를 같은 목록에 다시 넣으면 똑같은 결과가 재현됩니다. 경품 추첨처럼 결과에 이견이 생길 수 있는 상황에서 '조작하지 않았다'를 보여주는 근거가 됩니다. 추첨 전에 번호를 미리 공개해 두는 방식도 쓸 수 있습니다. 이름이 겹치는 경우는 서로 다른 사람으로 봅니다. 동명이인이 있을 수 있어 자동으로 합치지 않으므로, 같은 사람을 두 번 적으면 당첨 확률이 두 배가 됩니다. 가중치를 주려고 일부러 여러 번 적는 것도 그래서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isher-Yates 방식을 써서 모든 순서가 나올 확률이 같습니다. 다만 완전한 무작위는 검증이 불가능하다는 문제가 있어, 이 도구는 추첨 번호를 함께 보여줍니다. 같은 목록과 같은 번호를 넣으면 결과가 그대로 재현되므로 제3자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자리

이 도구의 난수는 공정한 추첨을 재현하기 위한 것이며 암호학적으로 안전한 난수가 아닙니다. 추첨 번호를 알면 결과를 미리 계산할 수 있으므로, 결과가 미리 알려지면 안 되는 상황에서는 추첨이 끝난 뒤에 번호를 공개하세요. 법적 효력이 필요한 추첨이나 금전이 걸린 경품 행사는 관련 법령과 공정거래 규정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공증 절차를 따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