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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Tools
텍스트2026년 기준

UTM 링크 만들기

광고나 뉴스레터에 넣을 캠페인 링크를 만듭니다. 필수 항목을 짚어 주고, 집계가 갈라지는 대문자·공백을 미리 알려 줍니다.

꼬리표를 붙일 원래 주소

어디에서 왔는가

어떤 방식으로 왔는가

어떤 캠페인인가

검색 광고의 키워드

같은 캠페인 안의 소재 구분

완성된 링크

주소와 필수 항목 세 가지를 채우면 링크가 만들어집니다.

광고

광고 자리

이렇게 계산돼요

UTM은 주소 뒤에 붙이는 캠페인 태그입니다. 어디에서 들어온 방문인지 분석 도구가 알 수 있도록 출처를 적어 두는 것이라, 광고 유입 추적을 하려면 링크를 뿌리기 전에 붙여야 의미가 있습니다. 캠페인 링크 생성은 항목을 채우는 것으로 끝나고 별도 설정은 필요 없습니다. 구글은 utm_source 설정을 포함해 utm_source, utm_medium, utm_campaign 세 가지를 항상 함께 쓰라고 안내하고 있으며 utm_term과 utm_content는 필요할 때만 씁니다. 가장 많이 어긋나는 지점은 대소문자입니다. 구글 문서는 값이 대소문자를 구분한다고 명시하고 있어서, utm_source=google과 utm_source=Google은 서로 다른 출처로 집계됩니다. 같은 캠페인이 보고서에서 두 줄로 갈라지는 일이 여기서 생기므로 이 도구는 대문자가 들어가면 그 자리에서 알려 줍니다. 공백도 주소에서 %20으로 바뀌어 읽기 나빠지므로 하이픈이나 밑줄을 권합니다. 이미 물음표가 붙은 주소에 그대로 이어 붙이면 값이 깨지기 쉽습니다. 이 도구는 원래 있던 항목을 지우지 않고 이어 붙이되, 같은 이름의 utm이 이미 있으면 새 값으로 덮습니다. 같은 이름이 두 개 남으면 어느 쪽이 읽힐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으로 시작하는 부분은 항상 맨 뒤에 오도록 자리를 옮겨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값의 대소문자가 달라서 그렇습니다. 구글은 파라미터 값이 대소문자를 구분한다고 밝히고 있어 Google과 google이 서로 다른 출처로 잡힙니다. 이미 갈라진 데이터는 되돌리기 어려우니, 앞으로 쓸 링크부터 소문자로 통일하시고 팀 안에서 표기를 하나로 정해 두세요.

필요할 때만 넣으면 됩니다. GA 같은 분석 도구에서 구글이 항상 함께 쓰라고 안내하는 것은 utm_source, utm_medium, utm_campaign 세 가지입니다. utm_term은 검색 광고의 키워드를, utm_content는 같은 캠페인 안에서 어떤 소재를 눌렀는지 구분할 때 씁니다. 쓰지 않을 항목은 비워 두는 편이 주소도 짧고 보기 좋습니다.

붙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내부 링크에 UTM이 붙으면 분석 도구가 그 시점을 새 유입으로 보아 원래 어디에서 들어왔는지가 지워질 수 있습니다. 어느 배너를 눌렀는지 알고 싶다면 UTM 대신 분석 도구의 이벤트 기능을 쓰는 편이 맞습니다.

꼬리표가 붙으므로 길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인쇄물이나 오프라인에서는 짧은 주소로 바꾸거나 QR 코드로 만들어 쓰는 방법이 흔합니다. 링크를 줄여 주는 서비스를 쓰더라도 UTM은 최종 주소에 그대로 남아 있어야 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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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자리

근거 자료

여기서 만든 링크는 주소에 항목을 붙여 줄 뿐이며, 실제로 집계되는지는 분석 도구 설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리다이렉트를 거치는 광고 링크에서는 꼬리표가 중간에 잘리는 경우가 있으니, 캠페인을 크게 돌리기 전에 실제 링크로 한 번 눌러 보고 보고서에 잡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