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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Tools

JSON ↔ CSV 변환기

JSON 배열을 엑셀에서 열리는 CSV로 바꾸거나, CSV를 JSON으로 되돌립니다. 쉼표와 줄바꿈이 든 값도 칸이 밀리지 않게 처리합니다.

객체가 담긴 배열을 붙여넣으세요.

JSON 배열을 붙여넣으면 CSV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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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계산돼요

JSON 배열을 CSV로 바꿀 때는 객체들의 키를 모아 첫 줄의 열 이름으로 삼습니다. 어떤 객체에만 있는 키도 빠뜨리지 않고 열로 만들고, 그 값이 없는 줄은 빈 칸으로 둡니다. 값이 다시 객체나 배열이면 JSON 문자열 그대로 한 칸에 넣습니다. CSV에서 가장 많이 깨지는 부분은 값 안에 든 쉼표입니다. "서울, 강남구"를 그냥 적으면 한 칸이 두 칸으로 쪼개져 그 줄부터 표 전체가 밀립니다. 그래서 쉼표·큰따옴표·줄바꿈이 든 값은 통째로 큰따옴표로 감싸고, 값 안의 큰따옴표는 두 번 겹쳐 적습니다. 이 규칙이 CSV 표준이 정한 방식입니다. 되돌릴 때도 같은 규칙을 따라 읽습니다. 따옴표 안에 있는 쉼표와 줄바꿈은 칸을 나누는 구분자가 아니므로, 단순히 쉼표로 자르면 안 되고 한 글자씩 따옴표 안인지 밖인지를 보며 읽어야 합니다. 이 도구는 그렇게 읽으므로 값 안에 줄바꿈이 들어 있는 CSV도 원래대로 복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값을 큰따옴표로 감싸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이 도구로 변환하면 쉼표·줄바꿈·큰따옴표가 든 값은 자동으로 감싸므로 밀리지 않습니다. 이미 밀려 버린 CSV라면 원본 데이터에서 다시 만드는 편이 빠릅니다. 어디서 밀렸는지 찾아 고치는 것보다 확실합니다.

엑셀이 파일을 다른 문자 방식으로 읽어서 그렇습니다. 이 도구는 UTF-8로 만들므로, 엑셀에서 그냥 열지 마시고 데이터 탭의 텍스트 가져오기로 UTF-8을 지정해 여시면 정상으로 보입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나 넘버스는 대개 그냥 열어도 괜찮습니다.

됩니다. 모든 객체의 키를 모아 열을 만들고, 그 키가 없는 줄은 빈 칸으로 둡니다. 다만 열 순서는 처음 등장한 순서를 따르므로, 순서가 중요하다면 첫 객체에 모든 키를 넣어 두시는 편이 예측하기 쉽습니다.

전송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변환하므로 고객 명단이나 사내 데이터를 그대로 붙여넣으셔도 됩니다. 다만 공용 컴퓨터라면 변환이 끝난 뒤 입력창을 비우고 나가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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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환 결과는 원본을 그대로 옮긴 것이므로, 숫자로 보이는 값이 표 프로그램에서 자동으로 형식이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자리 0이 사라지거나 날짜로 바뀌는 일이 대표적이니, 전화번호나 주민등록번호처럼 형태가 중요한 값은 열어 본 뒤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