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자르기
사진에서 필요한 부분만 잘라 내려받습니다. 정사각형이나 16:9처럼 비율을 고정해 자를 수 있고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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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계산돼요
이미지 크롭은 사진 일부만 남기고 나머지를 버리는 일입니다. 이미지를 올린 뒤 사진 위를 끌면 그 자리가 자를 영역이 됩니다. 캡처 도구와 같은 방식이라, 상자 안을 끌면 위치를 옮기고 모서리를 끌면 크기가 바뀝니다. 원하는 자리를 잡고 내려받으면 그 부분만 잘린 사진이 만들어집니다.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비율을 고르면 상자가 그 비율로 고정됩니다. 프로필 사진에 쓸 정사각형이나 썸네일에 쓸 16:9처럼 정해진 규격이 있을 때, 비율 맞춰 자르기가 필요한 경우에 편합니다. 비율을 바꾸면 그 비율로 만들 수 있는 가장 큰 상자를 한가운데 놓아 주므로, 매번 처음부터 그릴 필요가 없습니다. 비율을 고정한 채 끌 때는 가로와 세로 중 많이 움직인 쪽을 따라갑니다. 적게 움직인 쪽에 맞추면 커서가 상자 밖으로 나가 손을 따라오지 않는 느낌이 됩니다. 상자를 이미지 밖으로 끌면 자동으로 안쪽으로 당겨집니다. 넘어간 채로 자르면 빈 영역이 검게 채워지는데, 그런 사진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크기는 유지하고 위치만 옮깁니다. 잘라낸 결과는 원본 화소를 그대로 쓰므로 확대하지 않는 한 화질이 나빠지지 않습니다. 다만 다시 저장하는 과정에서 파일 형식과 용량은 원본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진 일부만 저장하면 되는 일이라면 온라인 이미지 편집 도구를 따로 설치할 필요 없이 이 화면에서 끝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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